2010년 8월 30일 광화문 앞마당 1인시위
햇살이 너무나 따스한 한여름의 낮에 광화문광장에 우리들의
멋진 목걸이를 매고,
광화문광장에 들어갔더니,그 앞에 커다란 복원된 광화문이 보였다.
7월 31일 서명전
참석자:
승배,애경,기옥,지예,대진,민구,현수,용남,미경,동림,문주,탄진,형호,상연,명학,진수,성호,정윤,상윤 19명
서명 - 115 명
모금액 - 13,000 원
* 서명일정: 2010년 7월
하늘이 장염걸린것마냥 배가 구룩구룩 한날이였습니다.
해가 비추었다.흐려졌다.
옥,맹 재능노조 1인시위에 함께 아침에 본사에 갔다가-
오늘 오전 선전전을 하다 용역과 싸움이 있었다는
오늘이 헬렌켈러가 태어난 100주년이 되는 날입니다. 헬렌켈러는 장애극복의 대명사입니다. 보수언론은 헬렌켈러의 모습을 듣지못하고 말하지 못하고 보지못하는 3중고의 장애극복 신화만을